티타임을 행복하게 만드는 힐링 스팟

Haewon Lee Haewon Lee
STYLE-K Living roomSofas & armchair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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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 일상 가운데 숨을 돌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하루 한 번쯤은 티타임을 갖는다.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차를 끓여 마시기도 하는 티타임은 하루를 힘차게 보내는 에너지를 충전해준다. 이런 티타임을 보다 즐겁게 만들어주는 힐링 스팟이 있다면 어떨까? 아주 큰 공간이어도 행복하겠지만, 작은 공간이라도 충분하다.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소품을 올려둘 수 있거나 스타일을 공간에 담아낼 수 있다면, 더욱 좋을 것이다. 티타임을 갖는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면, 오늘 homify에서 여러 스타일의 아이디어를 둘러보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.

자연이 느껴지는 곳

첫 번째로 만나볼 힐링 스팟에서는 자연이 느껴진다. 바깥쪽의 자연적인 전망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에 테이블을 놓고 창문을 바라보도록 자리를 마련해 두었다.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과 함께 좋아하는 소품으로 가득 채운 이 공간은 티타임을 아주 행복하게 만들어준다. 자연이 주는 초록빛을 보고 차를 마시면 눈의 피로도 풀어질 것이다. 이 아름다운 공간은 스위스의 C'est du beau가 인테리어했다.

둥근 책장이 포인트

다음으로 만나볼 힐링 스팟은 둥근 책장이 포인트이다. 둥근 우드 책장이 푸른빛이 도는 그레이 색상 벽에 아주 잘 어울린다. 내추럴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을 살린 이 힐링 스팟은 차분한 색감과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. 푹신한 1인용 소파 옆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파 테이블도 놓여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. 편안한 느낌으로 완성한 힐링 스팟에서의 티타임은 더 많은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.

야외에서 포근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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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스팟이 야외에 놓여 있다면, 어떨까? 햇빛이 주는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두자. 옆쪽에 난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작은 화로나 그릴을 놓아두는 것도 좋다. 모두 비슷하게 느껴지는 야외 힐링 스팟에서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 특별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. 넓게 펼쳐진 야외의 분위기를 느끼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갖는 것은 정말 행복할 것이다.

소박한 인테리어

힐링 스팟이라고 해서 항상 특별할 이유는 없다. 평소에 사용하던 공간을 조금만 손본다면, 소박하지만 멋진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.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곳에 놓여 있던 책상은 창가 자리로 옮기고 책상 위에 좋아하는 물건들을 올려보자. 벽과 책장에서도 필요 없는 물건을 걷어내고 평소에 애정이 있던 물건들로 채워보자. 답답했던 서재 공간이었다고 하더라고 금세 편안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스팟으로 변할 것이다.

따뜻한 햇살과 함께

서재의 느낌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면, 이번 사진처럼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? 햇빛이 가득 들어올 수 있는 전면 창이 있는 곳에 편안하게 앉거나 때로는 누울 수 있는 소파를 놓아 보자.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공간에 우드 소재의 가구를 더해 따뜻함을 더했다. 포근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따뜻한 차 한 잔은 하루의 피로를 완전히 날려버릴 것 같다.

아기자기한 작업 공간에서

차를 즐길 수 있는 힐링 스팟인 동시에 다른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면, 더욱 좋을 것이다. 사진에서 보이는 힐링 스팟은 평소에 작업 공간으로 사용하면서도 책상 위에만 치우면, 바로 멋진 휴식 공간으로 바뀐다. 벽 쪽으로 수납공간이 가득 놓여 있어 작업에 필요한 물건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. 또한, 벽 쪽에 붙은 의자 위쪽으로 아기자기한 소품이 놓여 있는 선반이 있어 공간에 매력을 더한다. 원하는 대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어 작은 집에서도 시도해볼 수 있을 것이다.

카페 같은 개인 공간

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생각해 보라고 한다면, 가장 익숙하게 카페가 떠오를 것이다. 평소에 좋아하던 카페가 있다면, 행복한 티타임을 위해 그 인테리어를 따라 해 보는 것도 좋다. 벽돌 느낌으로 벽을 장식하고 레일등을 달아보는 것만으로도 공간은 쉽게 카페로 변한다. 멋진 디자인 의자와 함께 옆쪽에 간접 조명을 배치한다면, 분위기는 한층 업그레이드된다. 멋진 티타임을 가질 수 있는 이 공간이 있는 집을 더 자세히 둘러보고 싶다면, 여기를 클릭해보자.

앉아서 쉴 수 있는 곳

마지막으로 만나볼 힐링 스팟은 테이블과 의자가 없다. 좌식 형태로 앉아서 쉴 수 있는 이 공간은 1층에 놓여 있어도 다락방 느낌이 난다. 계단처럼 위쪽으로 차츰 올라가는 형태로 공간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더욱 아기자기하면서도 감각적이다. 이 공간을 꾸미는 것은 어렵지 않다. 작은 물건을 올릴 수 있는 작은 선반과 부드러운 담요, 그리고 쿠션만 있어도 충분하다. 이 공간에 창문까지 있다면, 완벽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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